공자가 내놓은 답 이상 나가지를 못했어요. 이해되시죠?
예수님이 내놓은 답 이상 못나갔어요.
부처님이 내놓은 답 이상 못나갔고요.
그래서 이런 시대적 배경을 알고, 우리가 지금 이 시대에 해야 되는 것도 답이 뭐겠어요?
“황금률 잘 지키자!”는 얘기를 해야 돼요.
“양심 잘 지키자!”는 얘기를.
다른 얘기는 다 부질없는 소리예요.
“열반에 듭시다!” 죽은 뒤에 얘기할 열반 얘기하지 말구요,
“정토에 갑시다!” 그거 죽은 뒤에 얘기할 거 아닙니까?
“천국에 갑시다!” 그렇게 좋으면 빨리 가셔야죠.
자 이게 다 말이 아닌 소리예요.
‘지금 여기서 어떻게 살거냐?’ ‘어떻게 욕심을 경영할거냐?’가 지금 화두인데
엉뚱한 답들을 내놓고 있단 말 이예요.
오늘 하루 어떻게 사실 거예요?
그 답이 안 나오면 다 엉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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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신 약육강식의 시대 -어떻게 살것인가? - 경전 마이너 갤러리
지금 인문학 열풍도 불고, 강사들 초빙해서맨 외국의 유명 지식인들 불러서 듣고 있는데 찾고 싶은 답은 그거라고요. “인간이 어떻게 살면 옳은 건지?” 그 얘기 하나 듣고 싶은 거예요.그거를 예전 성인들한테 안 듣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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