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정신을 차리고 깨어있는 '선정바라밀'이 필요합니다.

아무리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정신만 차리고 있으면 활로를 찾을 수 잇습니다.

그런데 누가 버틸 수 있을까요?


평소에 '명상의 힘'으로 단련된 사람들은 힘든 상황에서도 모든 것을 내려놓고 깨어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활로가 보입니다.

'반야바라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되는 것이지요.

양심에 자명한 것과 찜찜한 것을 결택할 수 있는 지혜가 아니고서는 어떠한 일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지혜는 인생의 내비게이션과 같으니까요.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