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대가 없는, 자명함이 없는 학문은요, 실전에서 바로 나가떨어집니다.
이 사회에서 현재 지금 우리나라에서요. 창의성을 가지고 조사했을 때 50~60대가 제일 창의적이라고 나왔어요.
그렇게 공부를 많이 시켰는데 20~30대가 실전에 가서 창의성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조사결과가 나왔대요.
50~60대들은 자기 체험을 바탕으로 뼈대가 서 있는 거예요. 결을 알고 계시는 거예요. 근데 말은 많습니다.
그럴싸하게 PPT는 장난아닙니다. PPT 달인이 돼요. 살전에 나가면 바로 이 뼈대 없는 학문은요, 어차피 도움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그게, 그러니까 "시대가 이러니까 교육을 바꿉시다" 이게 아니라, 2000년 전, 3000년 전도 똑같아요.
교육은 체험과 개념의 합일입니다.
인간에게 있어서 학문이라는 것, 해봤냐? 해봤어? 그러니까 어떻게 되는가 해보고 원리 설명해주면 끝이에요.
이것만 가르쳐주면 되요. 교육이론, 그리고 그게 이 사회에 어떻게 이 건전하게 이바지할 건가, 양심 가르쳐줍니다.
양심의 기반이 된 자명한 학문들이 이 사회를 건전하게 만들 거고 앞으로 어떤 시대가 와도요,
모든 유토피아를 실현할 수 있는 키는 그거밖에 없습니다. 자명함입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cripture&no=459&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A%B5%90%EC%9C%A1&page=1
영상,
교육의 본질, 자명함을 추구하라!
이게 정보간에 뭐랄까 연결을 시키는데 있어서 뼈대가 안서니까 IT를 배워도 별 의미가 없달까. 단편적인 정보를 사용자들에게 제공은 할 수 있어도 입체적으로 활용이 안 되는 그런 느낌이던데
그리고 뭐랄까 정부관련한 기능들이 대체로 조회위주로만 Open API가 동작해서 실효성있는 기능을 만들기가 어려웠던 기억이 나네. Post 와 관련해서는 법적인 부분도 대게 얽혀있는 부분도 있어서 제공하지 못하는 게 이해가 간다만... Get만 가능한 걸로 무언가 부가가치를 창출한다는 점에 있어서 한계가 있다보니까 재미가 없어지게 되는 쪽으로 마음이 흘렀던 기억이 나
학습과 이성으로 깨달은 것이 체험적으로 감각적으로 선명하게 알아지고 알아진것들이 실전에서 적용되고 그러면서 변화되고 성장하고 원하는 자신의 삶을 만들고 살아가는 것 욕심을 버리고 다만 살아갈 뿐이다 _()_
무지랑 아집털기가 힘들어요
ㅠㅠ
힘들다니 훌륭하네요 나도 힘들어요 ㅎㅎ
글 잘보고 있습니다 중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