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킨 다는 게
깨어있게 하는 것.
'경'이랑 연결시켜서
볼 때마다 경이 되게 하고
포인트가 지급이 되도록 하는 게 좋겠는데.
'경'
지금 틱톡앱은 친구추가해서 앱만 다운로드 받아도 만 원을 주던데
광고가 아니라.
무언가 경을 하고 공익적으로 관련한 영상을 시청하면 그 정도 주는 걸로 해서
가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걸을 때 포인트를 주고 이런 다는 게 뭐랄까
생각 감정 오감은 참나의 작용인 그런 게 인가가 잘 안되다 보니
그래서 자꾸 밖에서 진리를 찾으려고 하는 그런 관념이 강해지고
가만히 명상을 해서 선정을 통해 참나 또는 이데아 또는 슈퍼의식이라고 불리는 자리에서
지혜를 끌어다쓰는 그런 게 습관화가 이루어지지도 않고
그런 면이 존재하네.
밖으로 나가 어떠한 진리를 구하는 활동을 하면 무언가를 줄께! 포인트를 줄께!
이런 식으로 이제 보편적으로 관념이 형성이 되어 있는 면이 세간에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네
https://www.youtube.com/watch?v=9ZxYk7wpgis&t=37s
참나각성
9시간 몰아보기_A979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cripture&no=301&s_type=search_subject_memo&s_keyword=%EC%88%98%EC%8B%AC%EA%B2%B0&page=1
수심결,
마음 밖 부처있다? 스스로 괴로움만 더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