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킨 다는 게

깨어있게 하는 것.

'경'이랑 연결시켜서


볼 때마다 경이 되게 하고

포인트가 지급이 되도록 하는 게 좋겠는데.


'경'


지금 틱톡앱은 친구추가해서 앱만 다운로드 받아도 만 원을 주던데

광고가 아니라.

무언가 경을 하고 공익적으로 관련한 영상을 시청하면 그 정도 주는 걸로 해서

가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걸을 때 포인트를 주고 이런 다는 게 뭐랄까

생각 감정 오감은 참나의 작용인 그런 게 인가가 잘 안되다 보니

그래서 자꾸 밖에서 진리를 찾으려고 하는 그런 관념이 강해지고

가만히 명상을 해서 선정을 통해 참나 또는 이데아 또는 슈퍼의식이라고 불리는 자리에서

지혜를 끌어다쓰는 그런 게 습관화가 이루어지지도 않고

그런 면이 존재하네.


밖으로 나가 어떠한 진리를 구하는 활동을 하면 무언가를 줄께! 포인트를 줄께!

이런 식으로 이제 보편적으로 관념이 형성이 되어 있는 면이 세간에 존재하는 것으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