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소매 관련해서 공공데이터를 통해 API이용해서 테이블 설계해서

DB도 만들어보곤 했는데...

궁금한거는 그냥 지금 당장 전통시장이나 주변 시장에 가서

이 상인이 나한테 얼마의 이윤을 남기는지 이런 게 궁금하던데.

어떤 유통절차를 거쳐서 진열된 상품을 구매하는 건지.

그 결을 보고 싶지

그냥 일자별로 나열된 데이터들은 별 의미가 크게 없었어가지고.


흠흠...


이게 뭐랄까 어떤 상품을 딱 보면 역산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게 좋아보인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