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뭔 공적으로 물류와 관련해서
이용을 해본적이 있어야 두려움이 좀 누그러지고 그러지.
지금 전통이랍시고 모여서 물건 판매하는 곳에서도
그냥 모여만 있을 뿐 개인사업하는 곳에 지나지 않는데
도심 내 물류센터 지어서 공적으로 무엇인가를 도모한다고 말을 하더라도
결국엔 소수의 호주머니로 자본집적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느껴지는 상황에서는
소음이니 먼지니 하는 문제를 명목삼아 반대가 이루어질 수 밖에 없겠다고 보는데.
아니 뭔 공적으로 물류와 관련해서
이용을 해본적이 있어야 두려움이 좀 누그러지고 그러지.
지금 전통이랍시고 모여서 물건 판매하는 곳에서도
그냥 모여만 있을 뿐 개인사업하는 곳에 지나지 않는데
도심 내 물류센터 지어서 공적으로 무엇인가를 도모한다고 말을 하더라도
결국엔 소수의 호주머니로 자본집적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느껴지는 상황에서는
소음이니 먼지니 하는 문제를 명목삼아 반대가 이루어질 수 밖에 없겠다고 보는데.
내가 보기엔 전통시장내 공적물류 확보 후 도심 내 물류센터 건립에 순서가 맞아 보여.
그런 공적물류 확보는 주문자 집단의 시장단위 발주가 촉매역할을 해주고 이후에 도심내 물류센터 이런 게 건립이 되면 거기에 상품 냉장이든 냉동보관같은 거 해두고 주변 아파트에 사시던 주택에 사시던 분들이 그곳에 식품같은 거 대량보관해두고 앱으로서 배달같은 거 가능하게 해서 거기서부터 배달App 의 기능같은 거를 확충시켜서 배달의민족이나 쿠팡같은 외국계기업의 대항마로 삼으면 어떨까 싶은데.
https://council.hscity.go.kr/cnts/ctz/minwonView.php?bbsSn=35965&bbsCd=&bbsSubCd=ctz03
https://council.hscity.go.kr/cnts/ctz/minwonView.php?bbsSn=36246&bbsCd=ctz&bbsSubCd=ctz03
https://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2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