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뭔 공적으로 물류와 관련해서

이용을 해본적이 있어야 두려움이 좀 누그러지고 그러지.

지금 전통이랍시고 모여서 물건 판매하는 곳에서도

그냥 모여만 있을 뿐 개인사업하는 곳에 지나지 않는데

도심 내 물류센터 지어서 공적으로 무엇인가를 도모한다고 말을 하더라도

결국엔 소수의 호주머니로 자본집적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느껴지는 상황에서는

소음이니 먼지니 하는 문제를 명목삼아 반대가 이루어질 수 밖에 없겠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