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은 절대로 바뀌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기의 욕심 대문에 남의 돈과, 시간과 정력을 부당하게 착췩하는 것이

용인되는 사회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내 생각을 강요하는 것은 남의 생각을 착취하는 것이고,

내 감정만 받아 달라고 주장하는 것은 남의 감정을 착취하는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알건 모르건 다양한 방식으로 남을 착취하며 살아갑니다.

이런 흐름을 하루라도 빨리 멈추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1급, 1단의 경지에 이르면 그런 모든 구태가 달리 보이고,

더 좋은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이 저 내면 깊은 곳에서

우주적인 영감을 통해 나타날 것입니다.


그런 힘을 통하지 않은 다른 해결책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우리 머리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다면 인류가 그렇게 수천 년간을

헤매지는 않았겠지요. 근원적인 우리의 양심, 불성의 힘으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인류가 지금까지 답을 찾지 못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조선시대는 인의예지를 바탕으로 한 철학 왕국이었지만,

몇 명이나 그 안에서 답을 찾았을까요?

진실로 인의예지의 양심을 추구했던 선비가 적어서 문제였던 것이지,

인의예지 자체가 잘못되어서 조선이 망한 것이 아닙니다.

이런 관점을 가지고 공부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