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도
격물치지 => 성의로 나아가는 면이 있는 거랑
사용자들이 토론을 해서 의사결정을 하는 면이 같은 그런 느낌이 있는데.
토론을 하기 위해 정보가 필요하고
그러한 주어진 정보를 토대로 사용자들이 격물치지, 연구를 해서
연구된 그러한 걸로 (물론 주어진 정보 또한 연구를 토대로 제공한 것이고)
의사결정을 하는.
이러한 보편적인 결을 중심으로
어딜가서나 바라밀에 맞게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핸드폰 어플 킬 때마다 '경'을 강조하면서
'참나의 각성'을 강조하면서
그러한 정보가 참나 안에서 녹아 자명한 결이
사람 마음 안에서 튀쳐 나오도록 하는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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