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아봐야

뭐 어떻게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주로 다루는 그런 게 있어서

무력감이 느껴지기도 하던데.

뭐 다루기는 해야겠지 그런 것도.


그런데 앱을 켜서 보면 나, 너 이게 바로 느껴지면서

무언가 몰입이 쉽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그러한 게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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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나너, 이렇게

이런게 잘 안이뤄진달까.

내가 하는 그런 거는 그냥 일상에서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거나 그런 것인데

주변에서 무언가 도모할 그런 거는 잘 느껴지는 게 없고

큰 거 항방 노리겠다는

마인드가 심해지는 그런 게 느껴지기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