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아봐야
뭐 어떻게 할 수 없는 이야기들을
주로 다루는 그런 게 있어서
무력감이 느껴지기도 하던데.
뭐 다루기는 해야겠지 그런 것도.
그런데 앱을 켜서 보면 나, 너 이게 바로 느껴지면서
무언가 몰입이 쉽게 이루어지도록 하는 그러한 게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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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나너, 이렇게
이런게 잘 안이뤄진달까.
내가 하는 그런 거는 그냥 일상에서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사거나 그런 것인데
주변에서 무언가 도모할 그런 거는 잘 느껴지는 게 없고
큰 거 항방 노리겠다는
마인드가 심해지는 그런 게 느껴지기도 해.
뭐랄까 결집이 안되게 흐트려놓겠다는 의도가 보이기도 하고
앱? ㅋㅋ ㄹㅇ 쉽지 않음 백만번 시도하면 될수도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cripture&no=512&page=1
발명,
걷기 App 마냥 포인트가 지급이 되면서 관념이 정화되는
이거 조금씩 구체화해보는 거 어떰? ㅋㅋ
좋지 지금은 그런 니즈나 흐름이 거의 없는데 이럴 때 시작해야 성공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