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우리가 뿜어낼 수 있는 '양심의 빛'이 아직은 그렇게 강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공부를 해 가는 입장이다 보니, 우리의 양심은 주변이나 겨우 밝히는 수준입니다.
희미하게라도 멀리까지 영향을 줄 수는 있겠지만, 지금 내가 가장 따듯하게 데울 수 있고
비춰 줄 수 있는 건 바로 내 주변입니다.
"내가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행복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는 없을까?" 이렇게
고민하면 뭔가 하나라도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그것을 적용해 가다 보면
전체적인 카르마가 바뀌며, 결국 나의 카르마도 바뀝니다.
이런 작업을 자꾸 하는 것이 우주와 수작하는 방법입니다.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cripture&no=515&page=1
뉴스같은
거 보면 개인적으로 너무 먼 이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