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어린아이가 우물에 빠지는 것을 봄에 모두 ‘측은지심’이 일어나는 것은, 그 ‘작용’(事)이니, ‘소당연所當然’(보편법칙)이 쉬지 않고 작용함(不容已)이다. 그러나 그렇게 된 것은 무슨 까닭인가? 반드시 ‘근본원리’의 바꿀 수 없는 것이 있는 것이다.” (如人見赤子入井 皆有惻隱之心 此其事所當然而不容已者也 然其所以如此者何故 必有箇道理之不可易者, 『주자어류』) 대학, 인간의 길을 열다 중에서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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