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류가 양심을 찾지 않으면 망한다."
"양심은 이것이다!" 하는 얘기를 우리 민족은 해 줄 수 있습니다.
조선 5백 년간 우리 민족이 다른 건 못 했더라도, '인의예지', 즉 '양심'을 붙잡고 버텼다는 사실,
그건 우리가 살려서 써야 합니다.
"우리는 양심을 조선 5백 년 동안 연구한 민족이다!" 하고 나가야 해요.
또 다른 나라의 성인들이 다녀가신 게 2~3천 년 전인데,
우리 민족은 최소 5천년 전부터 홍익인간을 주장했지요.
그런 자부심으로 세계인들에게 "양심은 우리에게 배워라!"라고 선언할 수 있어야 하는데,
지금은 우리가 그런 말을 할 처지가못 되지요.
OECD 통계에서 안 좋은 항목은 죄다 1위를 하고 있으니까요.
하지만 위기가 기회라는 말도 있지요? 이런 어려운 상황을 타개할 방법을 우리가 연구하다 보면,
전 인류를 살릴 '보편적인 답'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의사가 자기 몸에 암 덩어리를 하나 심어 놓고 암 치료제를 연구한다고 치죠.
그런 절박한 마음으로 우리 민족이 '양심'을 연구하면, 남북문제, 동서갈등, 노소갈등 등
모든분열과 갈등을 극복할 방안을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가 위태로우니까 한번 연구해 보자는 것입니다.
이 연구만 잘 되면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넘어설 답도 우리 민족이 내놓을 수 있습니다.
지금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로 분열되어 대치하고 있는 나라가 전 세계에 우리나라뿐이니까요.
우리 민족이 이런 암덩이를 갖고 있는데, 하늘이 왜 우리에게 이걸 주셨을까요?
너희가 치료제를 한번 개발해 보라는 것이겠죠.
이런 식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지금 힘들수록
"우리가 인류를 살릴 답을 내놓기 위해 이런 번뇌를 겪는 구나." 하고 극복하시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번뇌를 많이 겪었다고 해서 우리가 저절로 '양심경영 전문가'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 번뇌를 '양심'으로 해결한 경험이 쌓여야만 우리가
양심경영 전문가로 거듭나고, 양심건국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힘들수록 서로 싸우지 말고, 괜히 안에서 분열하느라 힘을 낭비하지 말고,
'양심'으로 하나씩 답을 찾아보자는 것입니다.
봉황동래, 양심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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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양심문명의 구현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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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양심경영 전문가가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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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양심경영 전문가가 다스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