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세운 계획만을 가지고 접근하면

누구나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결국 '자연의 결'에 많이 의존하면서 가야 합니다.


이것은 기독교로 치면 하느님과 더불어 수작을 하는 것과 같습니다.

내가 혼자서 전체의 그림을 다 그리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할 수 있을 것만큼 해 놓고 나머지 부분은 하느님이 채워 주실 것을 믿고 맡기는 것이죠.

그러면 나는 자연의 결에 가장 맞는 방식으로 움직일 수 있게 됩니다.

이런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게 되면, 오히려 미래에 대한 '목표'나 '계획'을 잘 활용하게 됩니다.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