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어도 ‘양심 좋아하는 상위 10%(프로)’가 각성하고 연대해야 합니다. 이 수는 어느 사회에나 있어요.

그런데 이게 파편화되어 있고 흩어져 있고 힘이 모이지 않는다면 ‘유해균 10%’한테 이 사회는 먹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홍익당을 통해 무엇을 하고 싶으냐?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이 사회에 분명히 존재하는 10%의 양심지킴이들을 다시 모아서 홍익당에서 종교, 이념,

모든 정치색 불문하고 모아서 이 사회에서 헤게모니(주도권)를 장악할 수 있게 세력화할 겁니다.

그러면 그 힘이 우리나라 50% 이상의 양심지킴이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원천이 되는 거죠.


자,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에요. ‘통일’하고 싶죠?

10%의 양심지킴이가 모여서 51%의 헤게모니를 장악할 때 그 사회는 변합니다.

이 원리로 남북통일하는 방법도 나와요. 북한의 양심지킴이,

즉 북한에 홍익당이 탄생하게 돕고 홍익당을 통해 북한에 있는 10%의 양심지킴이가 뭉치게 해서

그 세력들이 북한의 힘을 장악하게 해서 연대하면 됩니다.


자, 세계 평화는 어떻게 만들면 되죠? 전 세계에 녹색당 다 있죠?

전 세계에 홍익당이 만들어지게 도울 겁니다.

교육내용은 홍익학당에서, 정치조직은 홍익당으로.

전 세계에 홍익당을 수출하고 지원해서,

나라마다 있는 10%의 양심지킴이들이 중동은 중동대로 아프리카는 아프리카대로 아마존은 아마존대로 있겠죠.

모여서 힘을 갖게 도와 드리고 그 조직들이 그 사회의 헤게모니를 장악할 때 전 세계는 양심 세상이 됩니다.


그런 힘들이 또 50% 이상 UN을 장악할 때 그냥 끝나는 거예요.

제가 주장하는 ‘세계일가’는 이런 구체적인 전략을 가지고 접근한다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왜? 어느 사회에나 10%는 있어요. 타고나기를 양심 어기기 싫은 사람들이 있단 말이에요.

지금 제 강의 듣고 있는 여러분들도 찜찜하시니까 여기까지 오신 거 아니에요.

꼭 해내겠습니다. 저희가 꼭 양심세상 만들겠습니다.


이 지구를 양심적으로 다 바꿔 놓지 못하면, 우리나라만 양심적이어서는,

주변 나라들이 다 욕심꾼들이 지배한다면, 이 위기 상황은 해결되지 않습니다.

전 세계가 다 양심 지키며 살 수 있는 그 날, 그 날까지 우리 양심이 찜찜하지 않겠습니까,

우리만 양심 누리고 살면? 반드시 전 세계에 양심지킴이들을 모두 응원해서

각 나라가 양심적으로 돌아갈 수 있게 꼭 도와야 한다고 봅니다.

먼저 우리부터 각성하면 좋겠습니다.


대표님께서 한번 홍익당의 비전에 대해서

동네에서부터 시작해서 세계정복까지 다 말씀을 해주셨는데요.

자, 거기에 대한 구체적 홍보를 말씀드립니다.


6월부터 바로 지금 이번에 우리 홍익당 대선과 창당에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개인사정 때문에 참여 못하신 분들,

우리 당원도 계시겠지만 바로 작은 지역 동네나 아니면

시군구단위 혹은 시도단위별로 당원 모임을 할 겁니다.

4, 5월에 매달 한 번 이상씩 해서 그 장소에 오시면 재미있게,

다른 것 없습니다.


우리 양심 성찰하고 양심 분석하고, 그것과 더불어 같이 정치활동하고,

그 시도와 시군구에 가까운 지역의 우리가 양심적으로 할 수 있는 업무들이 있으며,

같은 그 지역에 계신 분들끼리 그런 것 얘기하셔 가지고

신사님들과 문선생님들, 이제 기존의 양심 지킴이로서 이미 먼저 지도하실 만한 분들고 협의를 해서

재미있게 당 활동하시고 양심 지킴이의 창의적이고 창조적 활동 얼마든지 하실 수 있도록 지원해드리고요.


그런 것들이 밑거름이 되어서 이제 저희가 중앙당 운영위원회도 해서

멋있고 재미있는 정당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진정한 인간의 길이다"라고 계속 제가 주장해 왔잖아요.


이 인간의 길을 우리 다 함께 조직적으로 걸으면서,

함께 걸으면서 이 사회를 근본부터 바꾸고,

새로운 문화로 이 사회를 바로 잡아보자.

네, 아주 힘이 있는 운동, 힘 있는 공부가 이제 시작됩니다.


이제 대선 후에 본격적인 행보가 시작될 테니까

여러분들 다같이, 뭐 홍익학당은 앞으로 어떻게 되나요?

이런 거 묻지 마시고 함께갑니다.

홍익학당이 홍익당이고 홍익당이 홍익학당이죠.

함께 갑니다.

교육과 철학과 정치가 함께 걸어가면서

이 사회의 모든 것을 바꿔놓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시작됐으니까 흥분하셔야 돼요.

신바람을 일으키면서, 우리 함께 올 일 년 또 열심히 달려서 내년에 더 멋진

결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