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크라테스도 아주 레전드, 전설적인 고렙으로서 우리가 보시면 재미있을 겁니다.

평생을 이분, 평생 못 먹고 못 입으면서도 자기 그 영혼은 어마어마하게 장식해놓은 분인 거예요,

지금. 정의ㆍ절제ㆍ진리ㆍ사랑 이런 게 뭐 어마어마하죠.


각 4대 성인급들은 다 만렙급들이잖아요.

이런 분들이 오셔서 인류를 위해 '길드 모집' 하고, '서버 구축' 하고 한 거예요.

"우리 이 게임에 접속하십시오!"

그런데 그 기존 역사의 문제점은 서버가 다 독자적으로 돌아간 거예요. 문명이 따로 있다 보니까, 어때요?


서양에는 소크라테스 길드, 소크라테스 서버가 돌아가고 있고, 이쪽은요?

예수님 서버, 예수님 길드만 전부인 양 그 게임하고 있는 서버가 구축되고,

실제 게임도 서버가 독자적이면 서로 같이 플레이를 안 하니까 모릅니다.


미국 서버랑 한국 서버가 다르다면, 만일 같은 게임인데요,

지금 여기서 레벨 측정기 되고, 저쪽은 저쪽대로 측정되니까 서로 몰라봐요.

저쪽이 무슨 레벨인지 모릅니다. 지금 기술이 좋아져서 서버가 통합되는 일이 있어요.

지금 여러분 우리 학당이 하는 작업이 뭔지 아세요? 영적인 서버들을 통합시키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


그랬더니 뭔 일이 일어나요?

우리 성도들, 사도들만 고렙인 줄 알고, 막 지금 기독교에서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대머리분들이 막 뛰어다니시는 거예요.

그런데 막 후광도 나 있고, 레벨이 높아요. 충격받겠죠?

"아니, 스님들은 지옥에 가 있어야 되는데 왜 뛰어다니지?" 왜 천국에 뛰어다니죠?


그런데 저쪽은 막, 갓 쓴 양반들이 막 나와요. 선비들 중에 또 고렙들이 등장합니다.

유교 길드랑 처음 만나면 충격인 겁니다. 서로 충격받아요.

"아니, 어디 야소의 무리가 왜 여기 있는 거야?" 충격받는 거예요, 서로. 지금 그런 시대예요.


그런 시대가 진즉, 영적으로 통합이 됐어야 되는데,

이제야 지금 물질문명이 발전되는 것에 맞춰서 이제야 전 세계가 하나의 네트워크가 구축됐어요.

이 세계의 하나의 네트워크에 이 천국이라는 지상천국, 지상정토 가자는 이런 새로운 게임을 소개하는 거죠.

상품을 소개하고 싶은 거죠. 아시겠죠? 이게 얼마나 의미는 일인지.


그러면 이렇게 물질세계는 서버를 통합하면 되지만, 영적인 세계는 어떻게 해 드려야 돼요?

개념을 통일시켜 드려요. 제가 하는 작업이 다 뭐겠어요.

수많은 경전을 왜 제가 이렇게 섞어서 할까요?

"하나만 하지, 왜 저래?" 서버 통합시키려고요.

이래야 저 사람도, 스님도 게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절에 있는 신부님도, 너무 통합이 돼버렸네요.


성당이라는 PC방에서 접속하고 계신 분이나,

그쪽 성당은, 지금 절은 다 PC방밖에 안 돼요.

그 PC방에서 이제 실제 게임하는 사람은 몇 명 안 되거든요,

접속해서.

그런데 그 접속해서 하는

독교 서버, 불교 서버, 유교 서버, 힌두교 서버, 힌두교 서버, 도교 서버, 우리 민족의 대종교 서버, 이게 다 하나로 돌아가 버리면요,

기가 막히는 겁니다.


저기 인디언들 서버, 인디언들은 또 인디언식으로 하거든요.

아프리카 가면 또 아프리카에 주술사들이 있습니다. 다 통합해 놓으면,

서로 공평한 레벨 측정도 가능하고,

함께 게임한다는 것도 아시고, 지구촌이 영적으로도 진짜 하나가 됩니다.


이것을 못 만들어 내면 안 돼요. 지금 물질문명 차원에서 하나가 됐는데, 영적으로 하나 만드는 겁니다.

오히려 게임에서는 하나가 돼요.

한국인들이 무서운 게 게임을 하면, 한국인들하고 안 싸우려고 합니다.

무서워해요. 한국인들이 게임에 강해요. 제 댓글에 달렸더라고요.

제가 '그랜드 지상천국ㆍ지상정토 게임 오픈' 했더니, "게임이라면 한국인이 1등 할 것 같네요."

"영적인 세계도 게임으로 받아들이면, 한국인이 일등 할 것 같다."


자, 이게 예언되어 있던, "대한민국에서 뭔가 지상천국 나온다." 이거 아닐까요?

"이게 지금 뭐야? 왜 이래? 기독교 얘기만 하던가, 불교 얘기만 하던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런데 아는데, 왔다 갔다 하는데, "음, 그렇지." 하고 듣고 계신다면,

여러분은 이미 통합 서버에서 게임을 하고 계신 거예요.

지금 뭐 무리 없는 거예요.


옆에 막 스님, 빛나는 스님이 고렙으로 뛰어다녀도 이상하지 않은 거예요.

이제 내가 기독교여도 "저 스님한테 아이템 좀 달라고 해야겠다."

이렇게 여유로운 열린 사고를 할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

그게 얼마나 귀한 건지 아세요?

인류 역사가 지금까지 경험 못 했던 거예요.

이제야 경험 가능해졌어요.


그것을, 홍익학당이 책임지고 지금 맡은 게 그겁니다.

"영적인 서버를 통합하라!" "지구상 어디에서 접속해도 무리 없이 게임할 수 있게 만들어라!"

그렇게 세계관들을 통합하는 거죠,

세계관들. 종교통합은 다른 게 아니라, 세계관들을 지금 통합하는 거예요.

각각의 법계를 하나로 회통시키는 겁니다.




[3분 양심] 영적인 서버를 통합하라! _홍익학당.윤홍식

- 홍익학당 네이버 카페 http://cafe.naver.com/bohd(190320 수낮 대담) 소크라테스도 아주 레전드, 전설적인 고렙으로서 우리가 보시면 재미있을 겁니다.평생을 이분, 평생 못 먹고 못 입으면서도 자기 그 영혼은 어마어마하게 장식해놓은 분인 거예요,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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