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를 못 따라오잖아요? 사람을 우습게 봐요,

그 사람들은. 내 머리만 믿죠.

남이, 백성들이 양심에 입각해서 비판을 해도 안 들려요.

왜? 이 사람의 입장에서는.


개가 멍멍 하는 거랑 똑같은 거예요.


내가 볼 때 나랑 질적으로 다른 즉, 머리가 정말 안 좋은,

나보다 하급인간들이 뭐라고, 뭐라고 양심적인 이야기를 한다는 건요,


‘너희가 지금 내 차원을 이해를 못해서 이러는 거야.

내가 어떤 존재인지 몰라서 이러는 거야.’ 라고 생각합니다. 진짜로.


이런 마인드 아니면,

저 우병우나 저런 사람들 머리 이해 못합니다.


저 사람들은요,

지금 국민들이 이렇게 떠드는 게 우스워요.

‘참 내가 어쩌다가 이 지경까지 되었지?’ 이렇게 후회할 겁니다.


‘아 내가 어쩌다가 저런 얘들한테 이런 이야기까지 듣게 되었지?‘

‘나보다 머리도 안 좋고 질적으로도 떨어지는데.’


양심이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상상을 못합니다.

양심지능이 진짜 머리라는 것은 꿈에도 상상 못합니다.


예전에 4대 성인들이 무슨 머리 좋아서 거기 올라갔습니까?

양심머리가 좋아서 올라갔지.

공부머리가 좋아서 올라갔습니까? 이 차이를 이해를 못한다는 거예요.


그 위에 또 하늘이 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데 지금 왜 그게 먹히느냐? 국민들도 그런 줄 알고 있다는 말이에요,

문제는.


국민들도 이런 험한 일 당하기 전까지는

“아, 그 사람이 진짜 남다른 사람이야. 그 동네의 아주 신동이야.“

뭐 신동인데 뭘 잘해요?


“암기가 끝내줘.”


암기 잘 하는 사람에게 나라를 맡기고 싶으세요? 그런 건 앞으로 여러분, 알파고가 다 해요.


지금 변호사들이 정치하죠.

법률전문가들이 정치하죠. 왜냐? 법률을 하나라도 더 아는 것이 힘이거든요.


그런데 앞으로 두고 보세요.

알파고가 대체할 수 있는 직업,

아주 우선적으로 떠오르는 직업 중에 하나가 지금 법률전문가들입니다.


이제 알파고가 처리하면 더 객관적으로 더 잘해요.

데이터만 입력하면 다 나온다는 말이에요.

사라져야 할 직업이에요, 앞으로는.


이해되세요? 그런 사람들에게 나라를 맡기고 싶으세요? 차라리 알파고한테 맡기시는 게 낫지.

그런데 인간에 대한 섬세한 배려를 알파고가 합니까? 그거를.

그러니까 양심전문가는 앞으로 점점 더 이 인류에게 필요한 존재가 되어갈 겁니다.


지금 남들이 모르는 재능 하나,

머리가 좋아서 그거 좀 더 외워서 알고 있다고 남들 위에 서 있는 사람들,

언제까지 방치하실 거냐는 거죠.

그게 양심개벽이에요,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것이.


제가 이야기 하는 게요,

현 시국에서 후련한 욕해드리는 것도 좋지만

그건 제가 개인적인 페이스북에서 합니다.


여기서는 인류가 나아가야할 방향,

그리고 인류가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 자꾸 이야기해드릴 거예요.

이 기본만 고치면 우리는 다 살아요.


제가 하는 이야기가 요원하게 들리거나 너무 원론적이거나 추상적으로 들리실 지도 모르겠어요. 어떤 분 입장에서는.

당장 지금 횃불을 들고 들어가요? 말아요? 이런 답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이런 이야기가 좀 요원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만 살면 인류는 삽니다. 이런 문제 안 겪으셔도 돼요.


그런 처방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살고 싶으시면 이렇게. 몸에 큰 병나서 갔는데,

“맑은 공기를 쐬고, 산소 많은 데 가서 좋은 거 드세요.” 그러면 참 뭔 얘기하시나? 하는데 그렇게 하면 살아요. 이해되시죠?


제가 드리는 처방이 근본 처방이에요. 이게 잘못되어서 우리가 지금 이렇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