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양심이 답이라고 그러니까.. 쫌 더 다가오게 설명을 해봐라.

더 쉽게 얘기를해봐라,

양심을. 저한테 어떻게 들리냐면요.

남의 인생 사는 사람들 같애요.


여러분 여러분 인생에 양심이 답이라는 얘기를 들었으면요.

목숨걸고 왜 양심이 답인지 연구를 하세요.

저한테 뭘 더 내놓으라고 할게 아니고..


양심이 답이라는 얘기는요

옛날 기독교에서 회개하라!랑 같은 소리에요.

회개하시라는 거에요.


아 그럼 내가 좀 회개하고 싶게..

더 친절하고 더 쉽게 나한테 설명을 해달라.

나 회개안할 수도 있어.

더 다가와봐. 예수님한테나 그렇게 얘기하지.. 다가와보시라고..


예수님때 몇 명이나 설득됐을까요?

몇 명 설득 안됐어요..

이스라엘에.. 사람들이 지금 오만한 상태입니다.

성자들이 여러분 찾아와서 한명 한명 설득시켜줄 것 같으세요?

아니에요. 답 던지고, 여러분이 못알아채시면 끝나는거에요.


어? 보살이 그러면 되나요? 아니요.

그건 여러분의 선택권을 존중하는 거에요.

여러분이 선택하시지 않으면 어떤 일도 일어나지 않아요. 여러분 인생에서..


이건 우주가 정한 법칙입니다.

보살들이 성인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부처님이 물가까지는 데려갈 수 있지만, 물을 멕일 수는 없다, 이런 말씀 하시잖아요.


그럼 물가까지 친절하게 데려갔어야지.. 이러실 거에요? 나중에?

물을 먹고 싶게 했어야지.

부처님이. 이러실 거냐는거죠.

그러니까 말이 아닌 소리들을요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세요.


여러분 인생이고..

양심이 답이라는 얘기는요.

양심 안지켜서 여러분이 그 고생 당하고 계신다는 얘긴데..

이 얘길 듣고도요.. 양심이 뭐 중요한가? 더 와닿게 얘길해봐. 뭘 더 와닿게 얘기를..


병원가서 여러분. 여러분. 병 걸렸어요 (의사가)그러면 걸린겁니다.

연구를 해보세요. 본인이 진지하게.

이걸 다 남탓하고 있다니까요

자기 인생인데 남탓하듯이 살고있어요.


음 나한테도 설득을 했어야지, 공자님이 이러고 가실 거냐고요.

실제로 당대에 공자님을 별로 설득이 안 됐죠.

이게 4대 성인들 설득이 안됐어요. 실제로.

소크라테스 설득 못 시켜서 사형 당했잖아요.


소크라테스한테도 해당되는 말이죠.

아테네 사람들에게 보다 더 친절하게, 좀 더 조곤조곤 얘기하면서 다가갔어야지. 배려하면서...

배려하지 않고 했으니까 사형당했지.


이런 말도 가능하겠죠?


자, 여기 누구한테도 다 붙여질 수 있습니다,

그런 말을. 근데 거기서 배울 쉽게

"아, 성인들이 좀 스킬이 부족하네"는 이걸 배울 실 거에요. 아니면

"아, 그 한마디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못했네"를 고민하실 거예요.


인생에서.. 내 인생을 사는데..

성인들이 목숨걸고 뭔가 얘길했을때,

고 말을 쫌 더 진지하게 못들은 자신을 반성해야 하는데..

사람들은 남 탓을 합니다.


내가 알아듣게 얘길 했어야지..

보살이라면서.. 이런 말이 안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얘길 왜 드리냐면, 진지하게 여러분 생각하시라는 거예요.

남의 인생처럼 얘기하지 마시고.


참나가 있다고 하면, 누군가 참나를 만나면, 여러분 참나 못 만난다는 게

잠이 안 오셔야 해요. 왜 나는 참나를 못 만나는지에 대해서.

누군 양심이 답이라는데,

왜 나는 양심 이런거에 고민안하고 살았는지..


그리고 실제로 내 인생에서 양심이 진짜 중요한 답이었는지..

진지한 반성을 하지 않은 한, 절대 이 민족은, 인류는 바뀌지 않아요.


본인이 선택하지 않은 한, 나아지는 건 하나도 없어요.

이게요, 성인들 보살들이 와도 못 도와주는 이유가,

왜 인류를 계속 개판인지.

그렇게 많은 보살들과 성인들이 왔다 갔는데

왜 이 지구는 개판인지에 대한 답입니다.


본인이 선택하지 않은 한

나아지는 건 하나도 없어요. 아무리


성인들이요. 만약에 성인들이요 만약에 떼로 와도 상관없어요.

떼로 왔다 떼로 가고나면 지구인들은 여전히 힘들겠죠..

선택한 인류가 나와야돼요.

진리를 선택한... 전날의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바로잡겠다고 선택한 인류가 안나오는 한은,

인류는 나아질 길이 없기 때문에 제가 이런 말씀 또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