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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이고,

우리는 매 순간 어떤 판단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하는 것이 가장 자명한지를 결정해야합니다.

철학적으로 보면, 지금 이 순간에 '과거, 현재, 미래'가 함께 움직이고 있습니다.


과거와 미래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모두가 한 세트인 것이죠.


지금의 나는 현재를 살고 있지만 항상 과거와 미래를 전제하면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 셋이 함께 움직이고 있다고 봐야 마땅합니다.


즉' 과거의 반성'이 뒤에서 밀어주고 있고,

'미래의 계획'이 앞에서 살피면서

'현재의 선택'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한 순간에 '셋'이 같이 다니기 때문에,

미래의 목표니 과거에 대한 성찰이니 하는 것도 매 순간 쓰고 버려야 합니다.


모든 것은 '그 순간'에 의미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과거의 것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순간에 '셋'이 모여 '하나의 작품'을 만들고 완결된다는 관점으로 보면,

목표에 대한 부담이 없어지고 재미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목표가 바뀌는 것에 대한 부담도 적어질 것입니다.


제 경우, 오늘의 목표가 오늘의 나에게 최선을 다하도록 만들었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나서 그 목표를 버리고 다시 "모른다!"하고 돌아갑니다.


봉황동래,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