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결'에 맞아야 진정한 성공인데

'자신의 목표'에 맞추는 것을 성공이라고 생각하게 되면,

'에고의 놀음'에 빠져 버립니다.


일시적으로는 성공한 것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그런 방식에는 근원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정해진 목표에 매달려 일하게 되면, 내부 구성원들은 일에서 재미가 아닌 스트레스를

느끼게 되고, 결국 창조성을 발휘할 수도 없게 됩니다.


약간 더 풀어놓고 즐기는 이런 감각에 따라,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6바라밀의 실전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부분이 해결되지 못하면 보살들도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가 세운 계획만을 가지고 접근하면 누구나 힘들어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니 결국 '자연의 결'에 많이 의존하면서 가야 합니다.


봉황동래,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