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나 계획에 얽애미다 보면
오히려 일을 망치기 쉽고 집착한다고 해서 현실화되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목표나 계획을 에고를 달래는 데에 잘 썼다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그리고 어떤 목표를 버리기로 했다면, 에고가 불안해지기 전에 빨리 다른 목표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래, 이제 이걸 하자!" 하고 에고를 다시 설득하면, 에고는 목표가 이루어지지 않았더라도
늘 안정된 상태로 기분 좋게 갈 수 있습니다. 그런 기분 좋은 상태에서 '창의력'이 나오고,
목표의 자명함으로부터 그걸 해내야 한다는 '사명감'이 생겨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세웠던 목표에 잡착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봉황동래, 카르마 경영의 6가지 원칙 중에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cripture&no=66&page=1
왕양명, 목표도 현재를 위해 활용하라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scripture&no=77&page=1
자연의 결에 맞아야 진정한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