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마음’(慈愛)의 갑옷을 입고 ‘연민의 마음’(大悲)에 머무르면서,
‘일체의 신묘한 형상을 모두 갖춘 공성’(구일체묘상공具一切妙相空)을 증득하는 선정을 닦아야 한다.
일체의 신묘한 형상을 모두 갖춘 공성이란,
① ‘보시’를 떠나지 않으며,
② ‘지계’를 떠나지 않으며,
③ ‘인욕’(수용)을 떠나지 않으며,
④ ‘정진’을 떠나지 않으며,
⑤ ‘선정’을 떠나지 않으며,
⑥ ‘반야’를 떠나지 않으며,
⑦ ‘방편’(6바라밀의 자유자재한 적용)을 떠나지 않는다. (『보계경寶髻經』)
화엄경, 보살의 길을 열다 중에서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buddhism&no=109255&page=1
사회적 약자들에 대한 불교의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