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자면 비치 포인트들은 장마철에 시야가 5m 나오고...그럴 떄도 있음. 주로 스나베나, 만자 근해가 그럴 때가 있지.

비치 포인트라도 잔파곶 같은 포인트들은 계속 물이 흘러가서 투명도 20m는 무조건 개런티 가능함


다만 만자도 온나 포인트 정도까지만 나가주면 시야가 제일 나빠도 15미터는 무조건 나옴. 장마철에도 케라마 드리프트 다이빙 가면 시야는 30미터씩 무조건 터짐


결론부터 말하면 장마철에는 비치 포인트만 피하면 시야 테러 당할 일은 없다...이거임


기본적으로 오키나와는 어디를 가도 시야는 개런티가 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냥 다녀오면 됨. 오히려 장마철이 태풍이 안 와서 더 좋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