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다이빙에서
공기통 보다 무거운 형님들의 멧돼지 숨결 속에서 희망이 찾아 왔다
연상이 취향인 나는 멧돼지 무리 속에서 한 줄기 빛 같은 누님을 보았다
bc 부풀리듯 설렘을 가득 차오르고
중성부력 맞추듯 마음도 살짝 띄워 보았다
누님의 수신호 하나 하나에
수심계 보다 먼저 내 심장이 깊어지더라
하지만 떨어지는 압력 게이지 만큼 이별은 다가 온다
난 알 수 있었다. 헤어지는 누님들 미소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것을
어쩌겠나 돌아갈 땐 돌아가야지,
이제 다시 멧돼지 형님들의 야성적 핀킥을 따라 간다.
언젠가 또 누님들과 버디 할 날을 꿈꾸며
오늘도 멧돼지는 호흡기 대신 희망을 물고 숨을 쉰다.
스갤 문학 개추
스갤 문학 추추
개웃기시네 필리핀 카미구인가면 외국누님들 개많아요 이쁜서양눈나들
넌 왜 거기만 얘기하니... 인도네시아라도 좀 가봐. 아휴.. 아 개구리 - dc App
누가 들으면 카바구인에서 살다온줄알겠는데?
인도네시아 예약했음 갈거에요 !! 굿
문학추
누님들의 상승시그널에 이끌려 나의 몸에 있는 거대한 나침반도 수면을 향해 치솟고싶구나
나침반이 우아래도 알고 ㄹㅇ 고급아이템인가봅니다용~~~^^ ㅎㅎㅎㅎ
제 황금 나침반은 항상 위로 직립하죠
나도 누님들이랑 다이빙 하고 싶다. 누님~ 내 손을 잡아봐!! 넌 건강해지고 ! 누님~~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
오늘도 감명 깊게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