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어서 힘들지만 울릉도 미쳤다.
영상 올릴랬더니 용량 크단다.
제일 짧은거 하나 올린다.
제주 연산호밭 그걸 능가할 데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뒤집어지게 멋있는 곳이다.
원래 추위 많이 타서 추운건 추운거고 기억이 있는 한도 내에서 기저귀는 처음 차봤는데 기저귀를 찼다는 존재 자체로 주는 안정감과 이 웅장함의 콜라보레이션이 어마무시하다.

각설하고 울릉도 꼭 와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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