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말파글이 있어서 갑자기 생각남
물론 우리같은 외국인 다이버 대상이 아니고 현지인 핫플임
많이 가보신분들은 한번 즈음 들리거나 본적 있을법한 곳인데
위치는 로곤비치 배 내려서 삼거리에서 드래곤J 방향으로 쫌만 가면 있는 버거집
깡촌 말파에서 몇 없는 24시간 가게
저 사진 찍은게 밤 12시 넘어서인데 빈자리 없이 바글바글함. 며칠 후 비슷한 시간에 갔을 때도 똑같았음
로컬 타겟이다보니 가격도 쥰내 싸고
버거(님이 생각하는 버거가 아님), 소시지 들어간 무언가(님이 생각하는 핫도그 아님)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동남아식 누들(인스턴스임)같은거 파는데 게다가 주문량에 비해 2배를 줌
알고보니 기본이 1+1인 개혜자임
추천음식은 콜라나 기타 음료수
위에 적었지만 음식의 이름과 님이 생각하는 음식이랑 다름ㅋㅋ
진짜 로컬들이 먹는거 경험해보고 싶다면 한번쯤은 괜찮을지도?ㅋㅋ
두번째는 로건 비치 배 내리자마자 입구에 있는 사리사리
여기는 부부가 운영하는데(애기 귀여움) 쉐이크 맛집임
말파 왠만한 리조트 망고쉐이크 싼데가도 150p인데 여긴 60p임 (추천종목은 망고, 아보카도 쉐이크)
일단 생망고나 생아보카도가 들어가는건 맞는데 첨가물이 추가로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왠만한 리조트 쉐이크보다 맛있음(제 입맛은 좀 싸구려임)
식당의 경우 이태리 음식 유명한 안젤리나는 갠적으로 그냥 그렇고 (3번 가봄)
근처의 코카이스가 훨씬 나았음. (스테이크 맛있다던데 나는 굽기 개떡같이해서 별로였음)
뭐 깡촌이다보니 이렇다할 맛집 이런건 잘없고 먹을만한 식당 몇 개 더있는데 이름이 기억 안나서 패쓰~
바운티 비치 동쪽 끝쪽은 지나가기만 해봐서 잘모름ㅇㅇ
바운티 중간(데보션 가기전)쯤 어딘가와 안쪽 어딘가에 있던데였는데 'ㅅ';;;;
야시장은은 에이브릴스랑 그 옆에 2군데만 다녔는데 머 거기서 거기고
파리랑 겸상하게 되니 벌레약 뿌리고 갈 것
말파가면 그냥 샵에서 주는 밥만 먹고 돌아다닐 생각을 안했는데 정보추
오~ 사리사리는 떙기네요 감사합니다.
1번 맛있었음 - dc App
버거는 싼맛에 로컬음식 먹는다 치면 괜찮은데 소세지들어간거랑 면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