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말파를 가려고 했으나 태풍 이슈로 인해 출국전날 막탄으로 틀었습니다!

의도치 않게 이곳에서 활동하시는 강사님을 만나게 되고 같이 하루 다이빙을 하고 대화를 할수있어서 좋았어요.

같이간 버디는 레스큐를 받고 미천한 20따리 다린이는 펀다를 즐기고 왔슴미다.막탄도 앞바다만 가서 그냥 연습한다는 느낌으로 잘 놀다 왔슴미다! 이번에가서 백롤입수 많이 했는데 너무 재밋고 좋았슴미다 헤헤 마지막으로 지금까지본 거북이중에 제일 큰 거북이와(이번투어에서봄) 미천한 제 사진으로 마무리 하겠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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