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버 입문을 앞두고 여기저기 고민글들이 많이 보여 적어보아.

다린이라고 하기엔 3000로그좀 넘긴 펀다이버지만

너희가 어딜 가서 교육을 받든 강사들은 너의 스승이고 막 가르치진 않을거야.

5000명을 가르친 강사라고 나랑 맞다는 보장은 없고

500명을 가르친 강사라고 신입열정으로 나를 잘 알려주지 않아.

너희가 강사를 믿고 기초를 잘 배워서

누가 잘가르치는지 고민할 시간에 

열심히 일해서 번돈으로 다이빙을 한번이라도 더해 장비도 사고.

10만원 20만원 아끼지 말고 글적고 찾아볼시간에 현생 더 살고 돈 투자하면 다들 서로 가르쳐주려고 할거야.

국내샵에서 배우면 너희가 갈수 있는 근거지가 생기는거야. 내수시장에 기여도 하는거고.

순간의 감정이나 비용만 생각하지말구 넓게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