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다이빙 입문을 어떻게 하게 된거야??


난 프리다이빙만 하다가..


오키나와 갔을때 체험다이빙 했는데 프다랑은 다르게 편하고 뭔가 환상적이 느낌 이였어


바다 아래서 위를 보는데 햇살이 비치는데 너무 마음이 편해지고 행복해지는 느낌?


근데 체험다이빙이라 내가 가고싶은곳은 못가고 줄에 이끌려서 질질질..


난 저기서 좀 대기하고싶은데 질질질


이게 너무 싫어서 우선 오픈 어드라도 따보자 하고 마음 먹은상태인데



알아볼수록 한국에서는 다이빙 하기도 힘들고


역시나 엄청난 비싼가격...(골프보다 더 비싼거같음)


어려운 접근성 (주위에 하는 사람이 없음 특히 같이할 친구가 없음.. ㅠ)



프다는 저렴한 가격에 그냥 5m풀장에서도 재밌거든... 가끔 25m 딥풀장 놀러가구


등등.. 그냥 오픈만 딸까 생각중인데 ㅎㅎ


특히 친구들이 절대 안배울라 하네 ㅠ 같이 하면 재밋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