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주변에 다이버가 있어서 이야기 많이 들었고 관심이 생겨서
입문하는 방법을 알려 달랬더니 그 때 그 형아가 아래와 같이 알려줌
1) 현지 스쿠버 리조트에서 배워라
- 장점 : 같이 입문하는 사람들 많이 만나게 되고 동기애(?)생김
- 단점 : 공장 같은 곳이라서 다이빙이 '가능하게 만'만들어준다
2) 국내 동호회에서 배우고 투어를 따라가라
- 장점 : 국내에서 제한수역 교육 마치고 개방만 투어지에서 하게되니까 하루 이틀 정도 더 펀다이빙 가능
- 단점 : 동바동이라서 적응이 쉽지 않을 수도 있고, 눈탱이 가능성도 있음
나는 1번 선택해서 입문하고 해외(주로 보홀)위주 개인으로 리조트 예약해서 다니다가
지금은 팀에 정착했는데 요새는 입문할 때 어떤 방법으로 많이 하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나는 해외자격증 딴 샵 몇번가다보니 거기 다니는 형이랑 친해져서 맨날 둘이다니게됨 - dc App
냐도 현지 샵에서 알게된 팀에 정착함ㅋㅋ
저는 한국수영장서 배우고 계속 교육도 여기서 받을듯해요 다이빙하고 현지돌아다니고 팀활동도 두번 참여해봤는데 다이빙하고 잠자고 핸드폰하고 야따하고 자고 하는 저질체력이라 힘들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팀활동에 다이빙 후 음주가 필수인 곳은 쫌..................
현지리조트에서 배우고 눈탱이 맞고 상처받은 영혼 모두다 내게오라
ㅋㅋㅋㅋ오라오라 - dc App
현지 리조트 눈탱이도 있나보군여 보통은 홈페이지에 교육비 정찰제로 운영하지 않아요??
@ZPEEX 눈탱이란게 넘나 다양해서 뭐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
눈탱이 맞는게 나을까 술로 처맞는게 나을까... - dc App
난 해외 못나가니까 .. 국내 동호회파 ㅜㅜ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