웻슈트는 매번 물에 담궈놨다가 대충 휘적휘적하고 햇빛에 말리는 국룰을 지켰었는데
얼마전에 위 제품 할인하길래 호기심에 한번 사봄
다이빙 다녀와서 저걸로 거품내서 쪼물쪼물 하니 세수하고 나면 떠있는 때건더기 같은게(리틀빗) 둥둥 떠오름
기존 국룰대로 해도 코박죽하지 않는 이상 냄새가 나진 않았는데 (네오프렌 냄새)
샴푸를 써보니 코박죽 했을 때 원래 살짝 남아있어야할 냄새가 거의 없어짐
하지만 기대했던 향긋한 향따윈 안남
결론: 드라마틱한 변화 없음
심리적 만족감 소폭 상승
오? 코박죽해도 냄새안나면 드라마틱 아임니까 크으 좋다좋다
아주 쬐~~~~~끔 나는거 같기도해여. 거품내서 좀 오래 담궈두면 또 모르겠습니다~
냄새 엄청 나면 사용해보려고 사놨는데 저도 언젠가 쓸일이 있겠죠? 히히 - dc App
보닌도 쓰고있는 제품인데 욕조에 장비 다 때려넣고 쭉 짜서 하루 묵혀두는데 알콜같은 냄새나고 두세번 물빼고 담가두고 하면 깔꼼한 느낌남. 양을 많이 넣으봐 - dc App
슈트+슈즈+BCD 넣고 1/5쯤 때려박은거같아요
네오프렌 햇빛에 말리면 빨리 색이 가고 삭아서 스펀지처럼 바스라집니다~
앗 그냥 베란다에 널어놓는데..차광은 되있습니다~
저는 서너달에 한번씩 세탁기에 넣고 돌립니다. ㅋ 적당히 탈수 후 햇빛 안드는곳에서 말립니다. 섬유유연제는 안쓰고 식초 희석한물로 마무리!
혹시 귀국 하셧나요??
얍~오늘 출근해서 정신 못차리고 디질뻔함여
그 특유의 냄새만 사라지게해주나보내 - M-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