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호흡기 다이빙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다이빙하는 환경이 7m 이내의 계곡 등 깊지 않은 장소에서 다이빙할 생각이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산소센서를 지속적으로 소모해야하는 전자제어식 재호흡기 대신에 Dräger LAR 5000같은 순산소 재호흡기를 구해보고 싶은데, 어디에서 구매할수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2. 만약 중고로 구한 재호흡기를 완벽하게 정비하고 숙달한 뒤, 오픈워터 라이센스 교육하는데 들고간다면 쫒겨나기만 할지 머리에 웨이트까지 날아올지가 궁금합니다.
3. 서울에서 오픈워터 교육을 받는다면, 대략적인 총 비용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거의 대부분의 재호흡기 제작사들은 어드밴스 이상의 인증을 사전조건으로 잡고 있을거에요. 그리고 말씀하신 모델은 군사용도 체스트 마운트 방식으로 보여지는데, 기본적인 CCR 교육도 필수 같아 보이네요. 재호흡기의 위험?성은 배워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일단 말씀주신 모델은 대한민국에서 사용하는 사람(다이버)을 본적이 없네요~ (제가 쪼랩이라서 그런거 일 수 있지만)
다이빙 환경이 7m 이내면 그냥 80큐빅도 2시간은 하는데 그냥 40큐빅 2개 들고 다니면서 평생해도 ccr값 안나올듯 - dc App
우와~ 우문현답인가요? ^^ 그리고 얼마나 계곡 등등 1년에 몇번이나 한다고 Rebreather 를... ㅋㅋㅋ
@k-바다 눈뜬 장님(59.9) 음 본인이 원하면 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내돈내산 대신 후회도 만족도 본인의 영역
암요 암요!!! 모든 결정 및 만족 & 후회 본인 몫이죠^^
드래거 제품은 군용이다보니 일반재호흡기보다 비싸고 보통 수천에서 억대로 알고 있어요 일부 재품은 소다라임 교체식이 아닌 키트로 나오구요 이거는 보통 군에서 교육하던데 민간에서 교육 받으려면 제조사나 군전역자에게 받아야할것으로 추정됨보통 군대 에서 특수전학교 가면 스페샬티(?)로 컴뱃다이버들이 사용 네이비 다이버들도 오픈서킷부터 배우지 않던가..- dc App
오픈워터교육은 굳이 서울 한정 할 필요는 없긴한데... 추천으로는 지금 제주도 가격경쟁 붙었다하니 뱅기값+교육비실습비 소소한 용돈 90에서 100잡으시면 되고 대신 노플라이타임이 있기때문에 그거감안해야하고 노플라이타임 시간낭비하기싫으면 동해샵을 뒤져보면 됩니다.그것도 한 80-90잡으시면 될듯
그리고 제주를 추천한 이유는 수온때문임
OC를 해보지도 않고 CC를 하겠다는 마인드 자체가 건방짐. 오픈워터를 재호흡기로 시작하는 다이버도 있고, 그런 과정이 있는 단체들도 있지만, 군 경험 등을 통해 이미 스쿠버에 경험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생짜 민간인이 그렇게 접근하는 경우는 없음.
??뭐가 건방짐?? Ccr이 고귀하고 신성한 영역임?? 그냥 본인이 선택하고 돈지불하고 훈련 이수하면 장땡인 장비임. Ccr도 같은 종교만드셨나?
@마화삼 CCR 신성하다고 말한 적 없는데 마강2는 왜 갑자기 급발진함? 기초가 없이 다이빙을 하겠다는 생각이 건방지다는거임. CCR 과정에 베일아웃이 있고 오픈서킷도 쓸 줄 알아야 하는데 그걸 건너뛰고 하겠다니 하는 말
@다이빙죠아1(112.154) 전혀 모르는 사람이 질문하러와서 ccr관심있다고 어떻게하면 되냐고 묻는말에 건방지다 말하는 꼴을 보고 당신이 무슨 ccr을 신성시 여기는 줄 알았음. 모르는 사람이 물어봤으면 자세히 알려주고 어떤 길을 가야하는지 알려주지못할 망정 건방지다라니.. 장래꿈이 저는 뭐가 될거에요 라고 말하는 아이한테 너 건방지게 그런 꿈꾸냐? 라고 핀잔주는 꼴
숙련된 다이버분들의 따끔한 조언 감사드립니다. 우선 기초부터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나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