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산호밭에 전세낸듯한 바다에서 놀고
의전대접 해주는 리조트에 있다가
동서양남녀노소 버글대는 라부안바조에 도착쿠.
바다에 빈틈없이 배가 빽빽하고
방 밖 복도에서 발소리까지 들리지만
낼부터 빡씨게 달려보겠음.

적폐님 투어와 공교롭게 일정이 겹치지만
1년전에 예약한거라 미안함에 쭈글...

이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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