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모도 리브어보드 타는데,
핑크빗치라는 포인트에서 100깡째라고 하니까 선원들이 해적으로 돌변하더니
날 겁탈 할 것 처럼 알리산 3mm 슈트를 찢어발기고서 알몸에 비씨디 입히고 바다에 빠트리는데
후장 따일 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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