뀨 뱅에돔 뀨
올 겨울이던가 갤럼 몇명이 미코모토 가자고해서 투어를 꾸림
그러다 미코모토 개인자리 풀북... 주말 풀북 여러가지 이슈로
오키나와의 정신병자 곤상(프리스타일 오키나와)에게 소개 받은 치바의 커런트 블루에 컨택을 했다.
千葉PADIダイビングスクール|白井ダイビング|印西ダイビング|船橋ダイビング|カレントブルー | 日本
그리고 우리는 무서운 계획을 세워버림
미코모토 2일, 다테야마 1일
지도의 축척을 무시하고 무지성 얼마안걸리겠네 가깝네 시전!!(좆됨)
가이딩과 이동 모두 커런트 블루의 준페이 가 해주기로 하고 투어 진행! 예약금 입금
했는데 화상미팅을 하자더라...
아 나 일본어 술집에서 주문밖에 못하는데 1시간동안 미코모토에 대해 설명을 들었더니 정신이 나가버렸다.
뭐 어찌저찌 9월이 되고 8명 우리는 출발을 했다.
하네다공항 3T 의 주차장에서 짐을 싣고
이즈반도의 최남단 시모다로 출발
진짜 개멀다 개멀다 개멀다 차만 4시간 탔다.
좋습니다! 말씀해주신 여정을 바탕으로 투어 후기 스타일로 정리해드릴게요. 다이빙 여행 특유의 리듬과 이동의 피로, 날씨 변수, 그리고 마지막 샤크시티의 하이라이트까지 살려봤습니다.
? 미코모토 투어 후기 1일차 – 하네다 도착, 먹고 달리고저녁 무렵 하네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한 건 돈까스 한 접시로 기력 보충. 이후 준페이의 차에 올라타, 밤길을 달리며 간사이 이타미 근처에서 저녁을 또 챙겨먹었다. 장거리 이동의 시작이었지만, 여행의 설렘 덕분에 피곤함보다 기대감이 앞섰다. 늦은 밤이 되어 드디어 미코모토 숙소에 도착, 다이빙 준비를 마쳤다.
2일차 – 미코모토 첫 다이빙과 미씽아침 일찍 준비해 들어간 첫 바다는 역시나 미코모토다운 강한 조류와 스케일이 압도적이었다. 그러나 두 번째 다이빙에서는 아쉽게도 미씽 상황이 발생해 조기 종료. 팀 전체가 안전을 우선으로 판단하고, 이 날은 다이빙을 접고 휴식을 택했다.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하는 하루였다.
3일차 – 쿠모미로 이동날씨가 받쳐주지 않아 결국 미코모토는 포기하고, 서쪽의 쿠모미 포인트로 이동. 바다 색깔과 지형이 달라지는 게 확연히 느껴졌다. 바위와 모래밭이 교차하는 지형에서 여유 있게 다이빙을 즐겼지만, 또다시 이동이 기다리고 있었다. 다이빙을 마치고 차로 무려 5시간을 달려 후츠시 컨테이너 호텔에 도착,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이동의 연속이었지만, 묘하게 이런 여정도 ‘투어의 맛’이었다.
4일차 – 다시 다테야마, 샤크시티 3탱크마지막 날 아침, 컨테이너 숙소에서 일어나 다시 다테야마로 향했다. 그리고 기다리던 bommi 샵의 샤크시티에서의 3탱크 다이빙. 수십 마리 상어들이 유영하는 장관은 그간의 이동 피로와 아쉬움을 모두 보상해 주는 순간이었다. 긴 여정 끝에 만난 이 스펙터클은 이번 투어의 진정한 하이라이트였다.
와 후기쓰기 개귀찮네
정줄놓후기추 ㅋㅋㅋ
상어 존나 패고싶게 생겼네
해머헤드는 왜안보여주노 - dc App
후기 잘써서 난 안써도 되긋다 - dc App
ㅋㅋㅋㅋ 깨알 챗지피티 ㅋㅋㅋ - dc App
망치상어는
저기 상어들은 원래 살던 곳에서 옮겨서 정착시킨 거라던데 맞나?
상어때가 저렇게 나올수가 있군뇨 ㄷㄷㄷ 어우 무서워 - dc App
미씽이라니 무섭군요 모두 무사귀환해 다행입니다 - dc App
ㅋㅋㅋㅋ 근데 이 상어들도 표정 귀엽네요 - dc App
상어스크램블 너무멋진데잉..~~
노느라 수고해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