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OC 종목의 드래곤볼을 다 모으고


마지막 남은 드래곤 볼을 모으기 위한 여정 및 트래버스를 너무 해보고 싶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갔다.


트래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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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들어가서 오른쪽으로 통과 또는 오른쪽으로 들어가서 왼쪽으로 통과 하는 것을 말한다.


내가 트래버스 한 곳은 Song Hong cave 였고 여기는 두개의 연못이 연결 되는 곳이다.


한쪽 연못으로 들어가 다른쪽 연못으로 나오는..


트래버스를 하기위해서는 뭐 3번의 다이빙이 필요하지만 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너무 해보고 싶어서 한국 돌아온지 2주만에 다시 가게 되었다.



Song Hong Cave


송홍 트래버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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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송홍에서 알려진 다이버의 죽음은 3번이 있었다고 한다.


첫번째는 강사와  교육생이 같이 들어가서 교육생이 감압 중 갑자기 위로 떠 올라서 사망 했다고 한다.


두번째는 미스터리인데 아직 사망자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세번째는 좀 웃픈 이야기 인데 한 다이버가 자기는 송홍케이브에서 다이빙 하는게 너무좋아서 정비하는데 기부도 하고


석상같은것도 만들고 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 다이버가 사망하였다고 한다.




Sra Kaeo

케이브 다이빙을 사케오 근방에서 가장 많이 한거 같다.


사케오 1, 2, 3, 사이폰 까지 가장 많이 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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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케오에 있는 희귀 물고기라는데 나는 못봤다. 이거 찍을려고 작가들이 하루 종일 하는 경우도 있다는데 나는 못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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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a keow 라고도 하고 sra kaeo라고도 한다.



이곳은 가까운곳에 다이빙 할 여러개의 동굴이 모여있다 4개는 아주 가깝게있다.

다들 트래버스 가능하지는 않고 1번 2번은 연결되어있고 사이폰과 2번이 연결되어 있다고 한다.


현재 라인 상태를 알 수 없어서 수심도 55미터 정도 되고 해서 정비 하고 가야 한다고 한다.


Klang Cave





클랑케이브는 두개의 동굴로 나눠 진다.


하나는 드라이케이브 하나는 다이빙 할 수 있는 웻케이브 이다.


갔을때 시야는 우기라 똥물이었다. 물이 넘쳤다고 한다. 흙탕물로 완전 똥물 이었다.

클랑케이브를 가다보면 아주 좁은 곳이 있는데 서서 간신히 통과 했다  .. 사이드마운트도 다 서서 통과했다.

영상처럼 그렇게 안된다. 빙글 돌아서 슥 빼고 이런거는 아주 깨끗하고 쉽고 좁은 곳만 가능하다 다들 따당 따당 하면서

기어서 들어간다.

클랑케이브의 끝으로 가면 에어 챔버가 있다. 아주 멋있었으나 영상이 3개뿐이 안올라가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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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ang cave diving point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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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딤섬 게를 쩌주더라 쪼만한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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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간단히 먹을 만 한데 좀 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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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국수 50바트 맥주 90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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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파통비치 근처 no6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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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파통비치 근처 no6 정말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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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안이 엄청 비싼 과일 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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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거의 딤섬 집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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딤섬에 쌀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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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파통 비치 근처 엄청난 맛집인데 GoLek 이라고 여기 예전에는 플라스틱 의자에 아주 허름했는데 돈 많이 버셨는지 다 고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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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볶음밥은 언제 먹어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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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홍 근처에는 암것도 없다.. 이렇게 도시락 싸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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쏨땀은 늘 같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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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 시원 하게 묵으면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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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 큰거 보이길래 저거 버터 갈릭 고고 해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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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간단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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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을 맛있게 굽는게 보여서 들어가서 먹음 맛있었음 난은 30바트. 커리는 300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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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줄서서 케밥 먹길래 하나 사서 먹었는데 저거 다 먹으면 하루 종일 암것도 못 먹을거 같아서 반개만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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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s and Hoods  라는 크라비 맛집이다. 엄청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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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ds and Hoods  라는 크라비 맛집이다. 엄청 맛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