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어느 여름쯤
태풍이 오지게 지나가고 아직 동해 날씨가 좋지 않을때
풍랑뜨기전에 후딱 한깡하러 갔었음.
장소는 울진 숙영정 수심은 대략 난파선 상단부터 바닥까지 25-30m
시야는 3-5m가량 된듯. 동해는 여름이나 겨울이나 일단 추울거라 생각하고 가야됨.
드러이나 세미드라이 필수
암튼 오지게 한깡 하고 올라오니 너울이 2m이상에 파람 지대로 터졌었음.
풍랑주의보떠서 바로 도망감.
태풍이 오지게 지나가고 아직 동해 날씨가 좋지 않을때
풍랑뜨기전에 후딱 한깡하러 갔었음.
장소는 울진 숙영정 수심은 대략 난파선 상단부터 바닥까지 25-30m
시야는 3-5m가량 된듯. 동해는 여름이나 겨울이나 일단 추울거라 생각하고 가야됨.
드러이나 세미드라이 필수
암튼 오지게 한깡 하고 올라오니 너울이 2m이상에 파람 지대로 터졌었음.
풍랑주의보떠서 바로 도망감.
숙소에서 교육생한테 레스큐 주는 사진인대 뒤에 파도 보임? 출수해서 배타는대 배 뒤집어지는줄...
형님 무자비한 허리두께랑 흉악한 콧수염 하얀목장갑까지 흉측하게 셋팅하셨지만 얼굴은 녹색어머니회 같이 소녀 같으십니다 - - dc App
ㄷ ㄷ 역시 목장갑 간지 멋지십니다
숙소 좋아보입니다 성님 - dc App
레스큐와 마스터 교육생들이 있었는대 투어비용으로 받아놓은게 있는대 돌려주는게 참 애매해서 숙소 오지는대 잡고 대게먹고 회먹고 달럈음 ㅋㅋ
마지막 사진 포스있으시네요!!
목장갑이 간지네 ㅎㄷㄷ
파도보소 ㄷㄷ
형 나도 회 사줘
마스터까지 따야하는뎁 부롭
짱쌔보인다..
와우 레스큐 따야하는데 ㅜ 아직도 교육 하시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