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바다사자들이 불가사리 집어와서 다이버들한테 같이 놀아달라고 옵니다.
팔을 물기도 하는데 전혀 아프지 않아요. 다만 손가락이 물리지 않도록 주먹쥐고 팔짱을 껴야함.
20탱크도 못 채운 초보라 사진찍다 정신없어서 세이프티 스탑도 없이 수면으로 떠오를 뻔 한 건 완전 부끄러움...
바다사자랑 다이빙 한 후 처음으로 난파선 다이빙도 해 봤네요.
팔을 물기도 하는데 전혀 아프지 않아요. 다만 손가락이 물리지 않도록 주먹쥐고 팔짱을 껴야함.
20탱크도 못 채운 초보라 사진찍다 정신없어서 세이프티 스탑도 없이 수면으로 떠오를 뻔 한 건 완전 부끄러움...
바다사자랑 다이빙 한 후 처음으로 난파선 다이빙도 해 봤네요.
바다사자추
개귀엽다..
실베 갔네... 추카
헐 그렇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