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한테 수중사진 책 선물도 할 겸 네오프렌 드라이 주문도 할 겸 창원에 갔다왔는데드라이 이야기하다가 핀으로 넘어가다가 (드라이용으로 다이브라이트 XT 살듯) 장갑 이야기가 나와서강사님이 사놓고 안맞아서 구석에 방치하고 있던거 던져주심아주 딱 맞아서 드라이용 장갑 문제는 한시름 덜음장갑이 두툼해서 손가락 움직이기가 쉽지가 않다.
줍줍템들이 의외로 실속있다니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