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나이가 가 쬐쿰 있어서 받아 줄지는 모르겠지만. 얼굴은 쬐쿰 젋어 보이니까...

ㅋㅋㅋㅋㅋㅋ 용접만 좀 배우고 철횽 이랑 호주 가고 싶오. 


사실 오늘 유나이티드 항공 티켓이 취소메일이 날아와서 엄청 싸우지는 않고 조근조근 설명 했더니. 다시 내 표 살려 줬오.. 좋은 자리 찜했는데 사라졌오.... 

이유는 나도 모르겠는데. 왜 내 비행기 티켓을 캔슬 한거지? 기분이 살짝쿵 나빠소 클레임 했오. 


무튼 난 3월 3일 떠남.. 정열의 나라 콜롬비아 가소 다이빙을 할까 아님 살사를 배울까 생각 중이야.. 뭐가 되든 일단 나만의 휴가를 즐기고 다시 캐나다 갈꼬야..

철횽 반백수횽 그리고 싸이먼 내 동갑내기 친구님 너무 고마운 환영이였습니다. 다음엔 제가 꼭 밥 살꼐요!


모두 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