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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보고싶어서 전담에 그렸다
프라이머 안치고
마감 안하고 며칠 부대끼니 다 지워지네 ㅋㅋㅋ

매년 3월은 일본 다이빙가서 온천도하고 초밥도 먹고 
했는데 코로나 덕에 3년 쉬었네

처음 혹등고래 들은건 오키나와 케라마에서 다이빙하는 내내 울음 소리가 들리더라. 혹시나 나올까 남들은 월쪽 구경할때 나는 블루워터 쪽만 쳐다보고 있었다. 물론 안나왔지 ㅋㅋ

두번째는 토카시키였나 
또 울음소리가 들리길래 근처에 있나보다 하고
그때처럼 또 멍때리다 다른거 못찍고 얼라왔다

그런데 이때는 수면에 뛰어올라서 블리칭하는거 봤다 ㅋㅋ

올해는 한번 볼 수있을거 같은데ㅎㅎ


해외는 완전 뚫렸거 귀국하는
지인들 보면 자유로운 셀프 격리하고 있네. 

항공권 보고 있는데 졸라 비싸네 짱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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