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게시판 형님들도 아시다 시피
저는 소소하게 운동하는 평범한
일개 40살 아자씨임..
다이빙 하면서 느낀 점이
일단 난 평소 카디오(심폐지구력)가 요구되는
크로스핏이라는 운동을 함
아무래도 강한 강도로 지속적으로
운동해야하다보니
심박수제어와  심폐지구력이 요구됨
그래서 숨 내쉴때도 이산화탄소 충동이
일반인에 비해 강하고
깊게 들이 마시고 내쉬고
긴장상태에서도 깊게 들이마시는게 습관화가 되어있음
간단한 힘쓸때조차 복압과 호흡이
남들보다 강함
이건 숨을 참는 능력이 아니라
이산화탄소 대 산소의 교환 능력과 충동이 강하다는 소리임
따라서 내가 긴장을 하거나 이러면 호흡이 남들보다 빨라지고
습관상 깊게 들이마시기때문에
탱크 소모도가 남들보다 빠른걸 느낌
저번에 제주도에서 대심도 스페셜티 진행 할때
35미터 바닥에서
숫자 순차적으로 찾아내기하는데 1분 30초걸림
근데 탱크가 팀들과 60이상 차이가남
ㄷㄷㄷ
저번 삼척  싱글탱크 다이빙때도
35분 다이빙 하는데도(35미터 바닥권에서 놀긴 했음)
일단 팀원들이 죄다 강사이고 나만
오픈이니 차이야 나겠지만
난 진짜  수면에서 거의 탱크가  엔꼬 칠 정도 였음
근데 다른 사람들은 거의 80에서 100가까이  남음
결국 나도 의식적으로 숨을 가늘고 길게 쉬어야하는데
이노무 이산화 탄소 충동을 이기질 못하겠음
결론...



25로그 채웠으니 걱정없이 다이빙 하게
더블탱크셋 지를 때가 왔습니다........
철제가 좋을까요 알루미늄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