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모든 대학교가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스쿠버다이빙을 대학교에서 교양과목으로 들을때였는데


하나부터 열까지부터해서 교육 끝까지 거의 가라였음


대충 사용법이나 이런 기타 등등은 잘 숙지했지만


안전에 대해서나 부작용?? 그런거에 대해서 거의 안알려주다싶음



내가 첫번째로 섬뜩했던건


그나마 육지랑 가까운곳인 부둣가?에서 연습할때였는데


바다에 들어가서 나는 길을 잘 따라간다고 생각하고 따라갔는데


어느세 나만 븅신같이 이상한 길에서 헤매고 있었음


깜짝 놀래서 바로 위로 올라가서 위치 확인하니깐 나만 존나 이상한 길로 간거


이때 한번 충격



두번째로 충격먹은건


이제 장소를 옮겨서 제주도였음


어떤 이상한 섬으로 가서 하는거였음


이제 거기 바닷속에서 사진 찍고하는데


사진 찍고나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중간에


같이 손잡고 가는 형이 부력 존나 채우더니


급상승하기 시작함


난 의아했음 왜 내 몸이 자꾸 뜨지?? 했는데


이 형이 위로 올라가자마자 하는 말이


너가 위로 올라가자메라는 헛소리와 함께 이상한 소리를 중얼거림


그리고 육지 올라가자마자 혼자 토하고 정신 몽롱해보이는 상태로 있었음


난 이 상황에 굉장히 위험했던게 뉴스 보니깐 위로 배지나가다 갈리는 사람도 있더고만


그 뉴스보고 이때 생각하니깐 존나 섬뜩했음



그리고 바닷속에서 육지로 나올떄


피부 가려움증도 심했음



존나 이때 바닷속에서 이런거 경험한뒤로


그냥 무서워서 다시는 경험해보지 못할정도의 무서움이 자리잡았음


처음을 잘못배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