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간 아타미. 요번엔 시야 괜찮았음. 10m 정도? 가이드가 찍어준 사진이랑 내가 찍은 사진이 막 섞여있긴 함 ㅋㅋ 난파선은 언제 가도 재밌음
수온은 17도 정도. 기온은 25도. 검은색 슈트가 나임
여긴 메라. 이즈에서도 새로 개척된 포인트라는데, 이즈의 남서쪽에 위치해서 멀긴 겁나 멈...
반도 끝쪽이라 그런지 지형이 진짜 와이드함. 투명도도 동이즈랑은 다르게 계속 흘러가서 그런지 20m 이상 나온 듯... 거의 오키나와 수준이었음
수온도 19도까지... 따닷했음. 같은 이즈라도 지역에 따라 수온이 엄청 다름.
디시에 올리니 사진 해상도가 엄청 깨지네...ㅠㅠ
와이드한거 좋아하시는 분은 이즈 오시며 메라는 한번 가보시는게 좋을 듯~
부러워서 개추
선개추 후감상 메라는 지형이 좋은게 제주 성산 비슷한 느낌이네
와씨 개멋지다.. 수온 19~20도 정도면 5미리입는거야?
정확히는 17~19도 정도라서 6.5mm 투피스 입었어 ㅎㅎ 5미리는 21도 넘어가면 입음
추추!! - dc App
아타미 일본최대의 난파선 있는곳이라고 들었죠..... 일본여행풀리면 가봐야죠 여기도
일본최대의 난파선은 오키나와의 에몬즈에요. ㅎㅎ 그렇지만 아타미도 느낌 있쥬
가슴팍에 빨간건 코닦는 수건 느낌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