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들이야 차압밸브니 차단밸브는
커녕 토크렌치가 뭔지 육각렌치 구경도 못할 사람도
있을듯한데...
오버홀 메뉴얼조차 조임토크 조차 없는 단순한 메뉴얼....
자동차 정비지침서봐도 조임토크 볼트별로 다 있하는데..
물론 카센터 사장들은 경험으로 조이지만
( fm대로 하는곳은 그거 일일히 뒤지면서 조이
는곳도 있지만.....)
매뉴얼 봐야만 조립분해가 가능은 한게아니라
기계 좀 만져본 사람이라면
완전 분해가 가능한 단순한 구조 물건을 500이나 받으면서
가르치고
부품수급도 샵 차리지 않는이상 공급하지 않는
이유는 단하나임.
접근벽을 높여서 기존 오버홀 샵 그리고 피교육자들의 희소성을
보장해 주고 돈 받아먹으려는것
그거 말고 더있나????
커녕 토크렌치가 뭔지 육각렌치 구경도 못할 사람도
있을듯한데...
오버홀 메뉴얼조차 조임토크 조차 없는 단순한 메뉴얼....
자동차 정비지침서봐도 조임토크 볼트별로 다 있하는데..
물론 카센터 사장들은 경험으로 조이지만
( fm대로 하는곳은 그거 일일히 뒤지면서 조이
는곳도 있지만.....)
매뉴얼 봐야만 조립분해가 가능은 한게아니라
기계 좀 만져본 사람이라면
완전 분해가 가능한 단순한 구조 물건을 500이나 받으면서
가르치고
부품수급도 샵 차리지 않는이상 공급하지 않는
이유는 단하나임.
접근벽을 높여서 기존 오버홀 샵 그리고 피교육자들의 희소성을
보장해 주고 돈 받아먹으려는것
그거 말고 더있나????
원래 스쿠버가 바가지가 강하잖아.. 그거 생각해보면 되지... 일단 수요도 작고 하니까.. 높은 단가 정책 쓰는 거고. 솔직히 스쿠버 장비 나는 잘 모르지만 원가는 얼마 하지도 않을거 같아 ...
규모의 경제죠 일례로 중형차 새엔진이 500에서 600이면 삽니다. 거기에 들어가는 부품의 수와 조립공정의 복잡성은 호흡기와 비교가 안되죠. 금형의 경우 제작비만 억으로 깨지는 경우도 많아요. 그걸 댓수로 때워서 이윤을 남기는데 몇개 안파는 스쿠버장비야 뭐..... 어쩔수 없긴하죠.
본사나 지사 판매 구조가 아니라 수입업체 대행 판매 구조고, 당연히 이런 구조에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임.
일본은 당장 투사니 sas니 nds니 심지어 아쿠아렁 재팬도 있어서 가격이나 a/s 면에서는 한국보다는 나은 편인 덧
일례로 디제이 장비도 정식수리업체 사설업체 따로 있고 사설도 라이센스 받아서 부품 공급받아 수리해주는 경우도있음 근데 스쿠버는 너무함
너무한 것도 있고 그 기형적 구조에서 그걸 이용해서 등처먹는 곳도 있고(사설 수리 업체에서 정식 키트가 아닌 써드 파티 부품으로 수리) 사람 사는 곳이 어디든 다 비슷하지 않겠습니까 껄껄
솔직히 오링은 규격만 맞으면 굳이....
마화삼형이 엔지니어고 공압쪽일을 원래 하시는분이라 잘 아실꺼라 생각하지만 스쿠버는 AS568계열 경도는 저압쪽 70 고압쪽90 의 바이톤 오링을 사용하구요 그리스는 크리스토루브 써야해요 아시는 내용이겟지만 혹시나 해서 써봅니다
스쿠버 시장 보다 더큰 시장이 수영 빤스 시장 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을때의 충격이란.. 규모가 작으니 업체도 작고 특정업체 독점현상이 굳어 지는데 작은 규모의 경제에서 살아나려고 개발과 생산을 한걸 보면 그래도 감사하기는 함 사실 국내 장비 업체도 있지만 인기가 없는 것도 사실임 ㅠ 결론은 비싸긴 하다.. - dc App
국내장비업체 이름이 뭔가요?
국내장비 인기 많아지려면 강사한테 많이 남겨줘야되는데... 자연히 소가는 올라갈테고 그나마 강점인 가격메리트가 ㅠㅠ
헬리오스 다이브자이언트 정도가 되지 않으까요? 수트만 만드는 업체는 더 될꺼고 - dc App
호오....
토크값 따로 있는대? 그 밑에 무슨 외국 사이트 알려준 사람이 올린건 조립 순서지 우리가 생각하는 오버홀 방법이 아니었던것 같은디?
음 나도 이 스쿠바에 대한건 다 별거 아니라고는 생각 하지만 너무 시작도 안하고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기엔 자동차보다 더 생명에 직관적인 스쿠바 장비니까 일단 교육을 받고 그담에 생각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더.
호흡기 분해하고 사진만 보고 따라했다가는 퍼지버튼이 제대로 작동 안하는 경우가 95% 이상 발생하니 절대 혼자 뜯어보시고 사용하지 마세요. 이 형님 이러다가 무조건 본인 호흡기 한번 열어볼것 같은디....ㅋㅋ
일단 교육은 받긴 할건데 그래도 너무 의외였어요 자동차의경우 정비지침서에 토크값 모두 나와있고 그런데 아래글에 올린 메뉴얼은 정비 메뉴얼이라고 정확하게 명시되어있었거든요. 아마 개정판은 있다던가 아니면 교육참가자에게만 따로 토크값 자료를 주던지 하겠군요
전자의 경우라면 최신개정판을 구하면 될것이고 후자의경우라면 그걸 미끼로 500을 갈취... 응(?)
링크올린 지나가던사람인데요 태클은 아닌데 규정토크 명시되어있어요 그냥 그렇다구요 ㅋ
아마 대중적인 아펙스나 스쿠바프로 둘중에 하나만 배워도 다른 브랜드 모두 마스터하실것 같슴다 ㅋㅋ
엇 있어요?? 너무 대충 살펴봤나???
화삼이횽 직업으로 할거 아니라면 뭐하러 배워.... 그냥 호흡기 원리만 알면 되지 500만원이면 횽 스쿠버 접을때까지 오버홀 해도 남는돈이야.. 다른거 해..
전 직업으로 삼을거 아니어도 배우고 싶은건 다배워요.. 크로스핏도 자격증있고 디제잉도 할줄알고. 배워두면 언젠가는 써먹는다는 주의라서요
아마 샵차리고 쉬엄쉬엄오버홀 할지도모르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