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들이야  차압밸브니 차단밸브는
커녕 토크렌치가 뭔지 육각렌치 구경도 못할 사람도
있을듯한데...
오버홀 메뉴얼조차 조임토크 조차 없는 단순한 메뉴얼....
자동차 정비지침서봐도 조임토크 볼트별로 다 있하는데..
물론 카센터 사장들은 경험으로 조이지만
( fm대로 하는곳은 그거 일일히 뒤지면서 조이
는곳도 있지만.....)
매뉴얼 봐야만 조립분해가 가능은 한게아니라
기계 좀 만져본 사람이라면
완전 분해가 가능한 단순한 구조 물건을 500이나 받으면서
가르치고
부품수급도 샵 차리지 않는이상 공급하지 않는
이유는 단하나임.
접근벽을  높여서 기존 오버홀 샵 그리고 피교육자들의 희소성을
보장해 주고 돈 받아먹으려는것
그거 말고 더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