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다이브 리조트랑 물류 허브랑 먼 경우가 대다수임

게다가 한국처럼 물류망이 ㅅㅌㅊ도 아니라서 한국에서 물건 받는 제일 빠른 방법이 손님 통해서 받는게 제일 빠른 경우가 비일비재함

여하튼 샵 장비나 내 장비가 고장이 났는데, 원인도 알고 공구도 있는데 부속이 없다? 그럼 여기서 꼼수 씀

오링이야 뭐 근처 샵에서 빌려도 되는데 시트류는 그게 안 됨 ㅋㅋㅋ 그래서 쓰는 방법이 뭐냐

시트를 뒤집어 버림

그러면 몇주에서 몇달은 꾸역꾸역 버틸 수 있음.

물론 이건 내 호흡기니까 이렇게 하는거지 손님 호흡기로는 이런 짓 하면 안 되겠지??

근데 국내 몇몇 수리점은 이러는 것 같더라. 원래부품 뒤집어 넣거나 호환 부품 끼워넣고 원래 부속은 다른 호흡기에 뒤집어 넣고

부품 돌려 막기 하는거지 ㅋㅋㅋㅋ 호흡기 오버홀 보냈는데 기존 부속 동봉해서 안 보내주는 곳은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