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소나타 하나 바다에 빠뜨린거 같고

작년에도
소나타 하나 바다에 빠뜨린거 같은데


작년에 빠뜨리고 와 이제 그만 빠뜨려야지 하고 올초까지 자중했는데
결국 올해현재 티코 하나 빠뜨린거 같네...

경제도 어렵다는데 돈 좀 미리 모아 놔야하는데...

아들 중3이라 고등 가면 교육비도 꽤 들어갈텐데...

바다에 돈 그만 빠뜨려야겠다...

이게 다 욕심때문임...
그냥 투어나 슬슬 다니면 돈 들어갈 일이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