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로 전 해에 세부로 날라가 어드까지 따고 다음 해 펀다를 기대하고 있었는데..


2년째 장롱에만 박혀있습니다


올해는 추워지기 전에 어떻게든 제주도라도 가보려고 하는데..


혼자 내용 되짚어보고 가는건 좀 위험하겠죠??


잠실다이빙장 같은 곳에서 복습 수업을 운영하는 업체들이 있는거 같은데


괜찮은 곳 추천 가능할까요? 아니면 다른 괜찮은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