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다이빙모임 와이프 여친 오픈교육겸

다이빙회 펀따 후기

진짜 성수기 숙박가격 ㅎㄷㄷ함에

2일 차박함 ㅅㅂㅅㅂ 낡아빠진 곳이 1박에

15만원이 말이되나???

날씨는 비오고 안좋았지만 다행히 바람은 없고

장판이 펼쳐짐

여자들 오픈 교육은 강사동기1이 전담으로 맡고

남자들 펀따팀은 근처에서 펀따

말이 다이빙 모임이지 나말고는 거의 1년에 두번 세번 나오는 애들이

많아서 강사동기들 이랑 나말고는 난이도를 높게 잡기 힘드러

거기에 맞췄지만  그래도 절어버리는 동기 1때문에

내가 체험다이빙 모드시켜줌

슈퍼맨자세로 핀도 차지말고 비씨디 공기도 조작하지말라고

하고선 공기 다빼고 음성 부력 만들고 내가 들고다님

진짜 걔 신경 쓰기도 바쁘고 나만 더블 연습 한다고

더블 차고 들어갔는대.

최종 확인 안한 내가 ㅂㅅ이지... 아이솔이 잠겨있어서 호흡기

뻑뻑해지는거 감지.. 뭐지??

잔압계는 안떨어지고.. 밸브드릴 할 여유도 없고

내가 들쳐멘 동기도 신경 써야하고 그 동기놈 옥토 찾는데..

뭐여.. 없... ㅅㅂ  바로 총괄 인솔 cdit동기한테

사인 보내고 호흡기 달라고해서 물고  대신 아이솔 밸브 점검 열어주고

..

올라와서 디브리핑 받으면서

너가 이번 다이빙때 배우고 체감한거 많을거다

한번 들어갔다 왔다고다시들어갈때  밸브 체킹안한점.

나중에 레스큐 마스터 가면 지친 다이버 끌기부터

너가  배울거 미리 선행학습겸  교훈도 얻고

열심히해라..

후우...여자들도 잘하는데 그동기놈 1은 작년에

세존도에서도 내가 5로그때 끌고 다녔는데... 좀 자주 따라다녀서

습득 좀 했으면...

결국 이게 피가 되고 살이되겠지...

하긴 나도 밸브 체킹안하고 들어가서 절어놓고선 누굴 평가하리...

무튼

여자들도 어드까진 딴다했으니 모임 더 커지것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