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 가려다가 취소되고 인근 다이빙샵 구해서 비치다이빙 들어감.
면책동의서나 뭐 사인도 안했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풀렌탈 했는데 섬다이빙 아니라 비치다이빙은 1만원 더 받는다면서 컴퓨터랑 라이트도 없고, 호흡기는 새 것 같지만.. 입수도 안했는데 버디 호흡기는 프리플로우 터지고, 입수하자마자 내 오리발은 자꾸 끈 풀어져서 물에서 교체하고.
강사 없이 둘만 다이빙하는데, 시야 맑았다고 방파제 따라 가라는데 뿌예서 눈앞에 아무 것도 안보임. 바닥에는 쓰레기 있는거 보이니 진짜 왜 내 돈내고 똥물에서 이걸 하는거지 싶었음.
라이트도 없으니 좀만 가면 버디가 안보임. 다시 기다려서 데려가고, 컴퓨터도 없어서 버디는 수심이 몇미터인지도 모르고. 이대로 가면 큰일나겠다 싶었음.
250바 있었는데 50바 쓰고 출수.
나중에 강사가 다른 팀 갈 때 같이 가자고, 배 앞은 물이 맑다는데 이미 버디는 물이 너무 더럽다고 안들어간다고 하고, 나도 의미 없다고 봐서 1탱크랑 렌탈비 정산해달라고 함.
1탱크 4만원, 렌탈비 4만원... 실화냐...
앞으로 다시는 안간다 ㅅㅂ
면책동의서나 뭐 사인도 안했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풀렌탈 했는데 섬다이빙 아니라 비치다이빙은 1만원 더 받는다면서 컴퓨터랑 라이트도 없고, 호흡기는 새 것 같지만.. 입수도 안했는데 버디 호흡기는 프리플로우 터지고, 입수하자마자 내 오리발은 자꾸 끈 풀어져서 물에서 교체하고.
강사 없이 둘만 다이빙하는데, 시야 맑았다고 방파제 따라 가라는데 뿌예서 눈앞에 아무 것도 안보임. 바닥에는 쓰레기 있는거 보이니 진짜 왜 내 돈내고 똥물에서 이걸 하는거지 싶었음.
라이트도 없으니 좀만 가면 버디가 안보임. 다시 기다려서 데려가고, 컴퓨터도 없어서 버디는 수심이 몇미터인지도 모르고. 이대로 가면 큰일나겠다 싶었음.
250바 있었는데 50바 쓰고 출수.
나중에 강사가 다른 팀 갈 때 같이 가자고, 배 앞은 물이 맑다는데 이미 버디는 물이 너무 더럽다고 안들어간다고 하고, 나도 의미 없다고 봐서 1탱크랑 렌탈비 정산해달라고 함.
1탱크 4만원, 렌탈비 4만원... 실화냐...
앞으로 다시는 안간다 ㅅㅂ
샵이 어데입니까
이름은 말하기 좀 그렇습니다.. 다만 거제도 항구쪽 비치다이빙은 절대로 비추합니다.. 렌탈할 때 라이트랑 컴퓨터 불포함은 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