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로만 로그 찍는 다린이인데
재호흡기 쓰는 사람 만났거든
레크용 오픈서킷도 장비 다 갖추는데 돈이 좀 나오는 편이잖아?
마레스도 CCR 완전폐쇄식은 가격이 좀 나가던데
반폐쇄식 리브리더 호라이즌은 500정도 하는 것 같더라고
레크용도 1단계 2단계 옥토 컴퓨터 BCD 기타등등 풀세트로
이것저것 다 합하면 가격이 상당히 나오지 않아?
호라이즌은 500이 상당히 비싸기는 한데
호흡기2개+옥토+컴퓨터+BCD 이런 풀세트 다 포함이더라고
무게도 가볍고 나이트록스 실린더 그대로 쓰면 되어서
잔압 걱정하면서 다이브하는 다린이 입장에서는 되게 혹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너무 뽕맞은 상태인가?
- dc official App
오픈서킷처럼 수심제한도 40미터인거 같던데 굳이 왜삼? 죽도밥도 아닌 ccr사서 혼자 다이빙 할거임? 잔압 걱정되면 데코하나 더 차고 하는게 나을듯 - dc App
맞는 말 같은데..
반폐쇄식은 먼가 틈새시장 노리는... 결국 CCR 팔아먹기 위해 만든 미끼상품 같은 느낌적인 느낌...! - dc App
장비 자체는 괜찮게 나온거같음 가격도 좋고 기체값 얼마 들지도 않고 근데 우리나라 환경에 맞을까? SCR삿으면 팀짜서 들어가서 2-3시간할거아니고 오픈서킷이랑 같이 꼴랑 30분 왓다갓다할거면 살 이유가 없음 ㅜ - dc App
중고거래는 0.5%도 안될거고... 그냥 꾸준히 국내 난파선 정도만 재미로 본다면 나쁘지 않지.
같이 할 버디가 있다면 괜찮아 보이고 혼자하면 비추
나도 같은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함. 1.돈 : 장비구매+교육비+다이빙 실비+시간 / 나는 1번은 어찌어찌 해결했음. 2. 버디 : 위에 유동이 말한것처럼 딸랑 30분 할거면 메리트가 없음. 공기소모율이 안좋다 싶으면 더블을하면 되고, 배워도 맘만 먹으면 같이 할 버디 구하기가 너무 힘들음. scr또는 ccr 팀 or버디가 있다면 좋음.
그리고 기본32%쓸텐데 수심제한이 있고, 더 깊이 가려면 트라이믹스써야하는데 비용과 효율을 따져야하는데... 나도 잘 모르겠음 뭐가 좋은지. 일단 물뽕빠질때까지 기다려